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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 설연휴 9박11일 서유럽 신혼여행기
작성자 : 김보미 작성일 : 2019-03-20 오후 11:21:00 조회 : 52



설연휴
911일 서유럽 신혼여행기

작년에 마이투어를 통해 신행 다녀온 친구가 어디를 비교하던 마이투어가 가장 싸다고 합니다. 무조건 싸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경비 절감을 위해 여러 곳에 문의를 해봤지만, 여행계획서부터 시작해서 꼼꼼히 챙겨주고, 사은품도 가장 좋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차이가 나서 당연히 마이투어로 결정했습니다.

 

큰맘 먹고 다녀온 유럽인 만큼.. 자유여행으로 가는 여행인 만큼 계획을 엄청 열심히 한달가량 세운 것 같습니다. 마이투어에서 보내주신 엄청 두껍고 유익한 책을 보면서 공부도 많이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유럽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어려운 것도 많았습니다. 기댈 곳은 마이투어밖에 없었어요..(친구들 중 유럽 다녀온 친구가 없어서 -_-;;)

비행기 표를 끊을 때에도, 항공사와 시간대를 제가 원하는 시간대로 몇 번 바꿔주셨어요. 기차시간도 여러번 변경 하여 강수경 과장님을 굉장히 귀찮게 했었죠...


여행루트를 정하거나, 기차를 타는 방법, 지하철을 타는 방법, 기차 소요시간, 필수여행지 등등 이런 사소한 것까지 상담해주신 강수경 과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행 준비가 한참인데, 집으로 엄청 큰 박스가 배달이 왔어요.






지퍼팩, 네임고리, 여권케이스, 캐리어 그리고 여행책은 못찍었네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무엇이든 챙겨주려고 하려는 마이투어의 맘을 느꼈습니다..

 

저의 신행은 서유럽이며, 로마인 파리아웃 이였습니다.


이탈리아 로마 > 피렌체 > 베네치아 > 스위스 인터라켄 > 프랑스 파리


 

유럽이 처음이였고, 치안이 무서웠습니다. 로마에 도착하자말자 캐리어를 거의 안고 있다 싶이 가이드를 찾고 있었는데, 저희는 몰랐지만 그분 말로는 비행기가 1시간30분 정도 빨리 도착했다고, 허겁지겁 달려오셨습니다. 낯선 땅에 도착한 저희를 로마 숙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셨어요. 로마에 대한 여행 팁 뿐만 아니라, 유럽 여행에 대한 팁을 전수를 받고 안전하게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첫 숙소는 산마르코 숙소였습니다.


마이투어에서 추천해주셨고, 떼르미니역에서 가깝다고 추천받은 호텔인데, 정말 가까웠어요.

느린 걸음으로 15분정도 거리였어요.

 


피곤하지만 도착시간이 저녁 6시 정도라 밥도 먹을 겸 거리를 나왔어요.










널린 것은 온통 피자테리아 간판들~.

콜로세움, 포로로마노, 대전차경기장, 진실의 입, 트레비 분수, 베네치아 광장, 판테온, 스페인 광장, 카타콤베를 다녀오고, 마지막 로마의 날에서 바티칸 박물관까지 무사히 마쳤네요.


피렌체로 가는 기차 시간 때문에 바티칸을 포기할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강수경 과장님께서 로마는 바티칸이죠라는 조언에 기차시간을 늦게 바꿨죠..






















피렌체 프라자 호텔은 정말 산타마리아노벨라역 코앞이였어요. 건널목만 건너면 역이였네요.


피렌체에서 그 유명하다던 티본스테이크도 먹고, 피렌체의 12일은 짧았으므로 촉박하게 야경투어를 선택했어요. 가죽시장, 두오모, 종탑, 우피치, 베키오다리 등 여러 곳을 빠른 시간 내에 구경 하였고, 생각보다 관광지가 도보로 움직일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편했어요.

 









피렌체에서 베니스로 넘어가는 저녁 기차가 말썽을 일으켰죠..


우리 기차만 2시간 지연이래요.. 근데, 현지사람들은 다 다른 기차를 타고 이미 떠났고,

우리만 2시간동안 기차역에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신행이니까 저희는 마냥 즐거웠답니다.


12시 넘어서 베네치아에 도착했는데, 본섬이 아니여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기차 안에서 잠드는 바람에 본섬까지 갔다가 다시 나왔으니 괜찮아요...


승무원아저씨가 굉장히 착했어요. 나홀로집에 나오는 키작고 못된 아저씨랑 똑같이 생겼는데 굉장히 친절히 저희를 안내해 주셨어요.


 

베네치아에서는 별도로 관광 신청하지 않았어요. 1일 버스투어를 하면 되었기에, 충분했어요.

베네치아에서 버스는 배니까 배 버스를 마음껏 타고 돌아 다녔어요.


굉장히 많은 다리들과, 현관문 바로 앞이 바다라는 것이 너무 신기 했어요.


성시경이 갔다던 피자집도 다녀왔어요.



























스위스는 최고였어요. 시티 오버랜드 호텔은 고급스러웠어요. 물론 서역과도 굉장히 가까웠어요.


스위스 인터라켄은 동화 속 그림이였어요. 다시 꼭 갈려구요.. 마이투어와 함께.. ㅎㅎ


처음으로 시도한 패러글라이딩도 너무 환상적이였어요.


융프라우는 고산병 약을 깜빡하는 바람에, 긴장해서 초콜렛을 많이 싸들고 올라갔었어요.


융프라우 정상에서 먹는 신라면 아시죠? 마이투어가 신라면 쿠폰까지 챙겨줬어요~.


뭔가 뿌듯했죠. 저의 앞에 서있는 부부는 신라면 쿠폰이 없어서 못드셨다는..













마지막 여행지인 파리는 정말 기대가 컸던 곳이였어요.


그래서 호텔도 제가 원하는 호텔로 예약을 부탁드렸어요.


하얏트 리젠시 파리 에뚜알 호텔이였어요. 시내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에펠 뷰에 반해서 여기를 고집 했답니다. 호텔에 도착하여 5층을 배정받았으나, 28층인가? 업그레이드 요청 하여 높은 층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냥 오로지 호텔에서 에펠뷰만 봐도 되겠다 싶을 정도였어요.


사진을 찍이니 에펠타워가 굉장히 멀게 느껴지던데, 실제로는 굉장히 가깝게 있었어요. 택시타니까 기본요금에서 조금더 냈었어요. 개선문까지는 걸어갔었구요..


지하철도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니까 더욱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살고있었어요.















아, 그리고 마이투어에서 파리 유람선 이용권을 줬는데,


마지막 저녁에 무료로 이용 했어요~ 사진은 따로 못남겼네요 ㅠㅠ


사람들도 추워서 그런지 많이 없었고, 유람선도 엄청 컸구요~. 잔잔한 음악에 마지막을 야경으로 둘러볼수있게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일정이 종료되고, 한국으로 돌아오니 마이투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 분실된 물건은 없는지,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을 위해서요..


아마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 보험 받을 부분이 있는지 먼저 챙겨 주시더라구요..


덕분에 뜻 깊고 소중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가까운 여행지를 가더라도 마이투어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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